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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ward Sharpe and Magnetic Zeros, 음악 좋다.


    Category : 글 꾸러미/감상하기, S2  /  Posted at : 2011/02/25 20:55
    NPR Tiny Desk Concert Project 라고 Youtube에 매번 올라오는 공연들이 있다. 작은 사무실에서 (아마 NPR사무실 아닐지 싶다) 밴드를 불러놓고 주위에 둘러서서 공연을 감상하며 그것을 녹음하고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놓는, 프로젝트다.
    검색을 해보니 NPR은 미국의 공영 라디오 방송(National Public Radio) 이라고 한다. 어쨋든 이곳에서 작은 인디밴드들을 초대해서 좋은 음악을 소개시켜 주어 그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 그 중에 Edward Sharpe and Magnetic Zeros라는 밴드가 있었다. 아마 Home이란 곡으로 상당히 유명해 진 것 같다. 최근 유튜브에 뮤직비디오만 봐도 규모가 크고, 드라마, 광고의 배경음악으로도 그들의 음악이 사용된 것 같다.
    Tiny Desk Concert에서 정말 대량으로 나와서 음악을 부르는데 무언가 길거리에서 전부 쓰러져서 잠자다가 일어나서 부르는 느낌이다;
    내가 끌려서 찾았던 음악은 40 days dream이라는 곡이다. 국내에 음반이 수입되었는지 찾았지만 들어오지 않아 구매하지 못했었다. (수입을 하면 되지만 학생인 입장에선 너무 비싸서;) 어쨋든 어찌어찌한 경로로 앨범 전체를 듣게 되었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가사는 잘 해석되지 않지만 그 음악 스타일이 기분좋게 일탈을 즐기는 느낌?이다.
    40days dream과 home이란 곡 정말 좋다. 아래는 내가 보았던 유튜브 nprmusic채널의 tiny desk concert에서의 공연.

    Posted By 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