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니 NPR은 미국의 공영 라디오 방송(National Public Radio) 이라고 한다. 어쨋든 이곳에서 작은 인디밴드들을 초대해서 좋은 음악을 소개시켜 주어 그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 그 중에 Edward Sharpe and Magnetic Zeros라는 밴드가 있었다. 아마 Home이란 곡으로 상당히 유명해 진 것 같다. 최근 유튜브에 뮤직비디오만 봐도 규모가 크고, 드라마, 광고의 배경음악으로도 그들의 음악이 사용된 것 같다.
Tiny Desk Concert에서 정말 대량으로 나와서 음악을 부르는데 무언가 길거리에서 전부 쓰러져서 잠자다가 일어나서 부르는 느낌이다;
내가 끌려서 찾았던 음악은 40 days dream이라는 곡이다. 국내에 음반이 수입되었는지 찾았지만 들어오지 않아 구매하지 못했었다. (수입을 하면 되지만 학생인 입장에선 너무 비싸서;) 어쨋든 어찌어찌한 경로로 앨범 전체를 듣게 되었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가사는 잘 해석되지 않지만 그 음악 스타일이 기분좋게 일탈을 즐기는 느낌?이다.
40days dream과 home이란 곡 정말 좋다. 아래는 내가 보았던 유튜브 nprmusic채널의 tiny desk concert에서의 공연.
Posted By Yang
